Kantar

오늘날 한국 기업은 사회 이슈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참여하기를 요구 받고 있습니다

최근 칸타는 아시아 9개국 18세 이상 성인 3천여 명에게 사회 이슈 인식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각 국 별로 방대한 양의 소셜 게시물을 분석했습니다. 이 결과를 토대로 연구 보고서 ‘퍼포스 인 아시아’(Purpose in Asia)를 발간하였고, 국내 성인 열 중 여덟이 기업이 사회이슈에 적극 참여하기를 원하고 있다는 점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회 의제에 집중할 지에 대해서 기업과 소비자의 생각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인류에게 중요한 대의라 해도 아시아 각 국에서 느끼는 중요도와 영향력이 미묘하게 달랐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아시아에서 응답자들이 가장 자주 접한 사회 이슈는 기후 변화와 성 평등이었지만 정작 이들이 중요하게 여긴 이슈는 개인과 밀접하게 연관된 건강과 웰빙이었습니다.

사회 이슈 참여가 비단 이타적인 CSR이 아니라 이를 ‘제대로 한’ 기업에 이익이 되는 추세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즉, 사명감을 갖고 대의를 위해 활동한 브랜드는 강력한 성장을 이뤘습니다. 유니레버의 '지속가능한 삶' 브랜드들이 나머지 사업 대비 50% 이상 성장하며 2016년 성장 규모의 60%를 차지한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퍼포스 인 아시아’(Purpose in Asia) 리포트는 아래 질문의 해답을 구하고자 합니다.

1. 어떤 사회 이슈가 의미 있는가

2. 이러한 이슈는 어떻게 순환하는가

3. 사회 이슈와 관련된 브랜드의 역할 

자세한 정보를 얻으시려면 28페이지에 걸친 본 리포트를 다운로드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연구에 포함된 아시아 9개국: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태국,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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